왕은 웃었다
새삼 왕웃 장르 로판으로 들어가 있는 거 뭔가 웃기다.
어쩌다 보게 됐냐면 한창 라노벨을 사서 읽던 때, 만화소설 전문 서점에 갔다가 표지가 예뻐서 구매했다. 당시 막 6권이 발매된 시기였다. 그래… 6권 표지를 보고 1권과 6권을 샀었다. 1권 보고 재밌어서 바로 중간도 다 사서 봤다.
그때는 호불호가 명확히 없던 시절이라 마구 읽을 수 있었는데, 지금 다시 보면 힘든 부분도 꽤 많긴 하다. 잔인하기도 하고.
평점은 지금 완결이 안 나서 슬퍼서 3점. 완결을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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