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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베스 데려온 기념 기록

게임을 2.7로 시작하면서 당시에도 픽업이 히사베스 였는데 시작한 당시엔 보이저를 노리던 때라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음. 보이저 데려오고 나서 이제 돌이 남으니까 슬쩍 뽑기를 돌렸지만 실패했고(40연 정도) 당시엔 몰랐지만 아마 이때 스택 이월되어서 키페를 데려올 수 있었던 듯.

이 다음에 콜라보인 어크 때 스킨을 샀는데 이 이후로…… 히사베스가 나오질 않았다…
물욕센서탓일까요 사실 립구 한섭 오픈했을 때도 시도했는데 리세마라 하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메디슨포켓이며 아직도 나오질 않았습니다 물욕센서란 무서운 겁니다.

다행인 건 광상을 받으면서 호수 픽업으로 와서 이번에 데려왔다 ㅠㅜ… 너무 아름답고 뱜 가족들 보이스도 귀여워서 만족스러워. 대사중에 이렇게 가족을 바라보는 모션이 있는데 그 표정이 또 좋아

요즘 홈에 세워두고 들을 때 좋아하는 대사 : 마도술은 신비하지 않아. 우린 스위치를 가지고 어딘가에서 흐르는 것을 끝없이 수신해 오는 것뿐이지... '말도 안 돼'라는 생각을 버려야만 그것을 붙잡을 수 있어.

3.8 버전

일단 해둔 거 기록

정말 다행스럽게도 에버에코와 히사베스 둘이 각자 10연에 와줘서 토끼를 아낄 수 있다...
J가 광상 성능이 좋다는 글을 보고 고음 상점으로 데려왔다. 야수 딜러가 없어서 키우면 요긴하게 쓸 것 같다.

이후 버전 픽업 생각하면 돌 아끼는게 맞아서 이번 후반부는 건너뛰려 했는데 코너-J가 같이 반격으로 쓰이는 거 같아서 조금 고민중.

스토리는... 10디페 마감하느라 재화만 캐두려고 스킵으로 밀어두고 아직 안 읽었다 이제 읽어야지... 포커스도 해야되고 일화도 해야되고

연례 보고서 저장

작년에 연례 보고서에선 자정 넘어서 새벽에 접속하니까 일찍 쉬세요 이랬는데 이번엔 안 그래서 웃겼다
어떻게든 보이저를 결과창에서 보고 싶어서 열심히 돌렸다 만족스러워


근데 베릴이 저렇게 많은 데미지를 냈던 기억이 없는데 대체 뭐였을까 의문... 로그라이크인가...

우당탕탕 350m-1

밀린 이벤트를 끝내려고 들어갔다가 한 딴짓

후기
공상 안 밀어서 도전해보는데 1맵이 마도구덱으로 안 깨지더라(데미지가 113338 이상 안 먹힘) 클리어 덱조합 찾아보니까 피클즈나 네크롤이 없으면 어렵다는데 마침 있으니까…
신혈 조합으로 꺼내다가 힐 자리를 파투투랑 루부중에 누구할까 물으니 친구가 갑자기 미스스를 딜러로 제안함. 상성이라 괜찮아 보였음
그래서 만들어진 칭구의 장난 조합 : 미스스 피클즈 뉴바벨(협력) 파투투
피클즈 추천 의지도 없었고 공명이 7이었는데 일단 시도를 함
결론은 깨지긴 하는데 딜/힐러는 되도록 다른 조합을 쓰자…
미스스 딜 쓰기 어려운 것도 있는데 약자의 자멸 버프가 다 안 채워진다. 힐/음송 쓰는 캐가 한 명도 없어서 안 채워짐… 아니 파투투가 힐카드가 아니더라………
그리고 다 꺠고 안 건데 피클즈 10공명 아닌 건 알았는데 아예 안 끼고 갔을 줄은 몰랐어… 


하지만 클리어. 했죠… 친구를 위한 잼컨을 해줬다

너무너무 예뻐 아름다워 귀여워... 아니 음악회 일러 떴을 때부터 제발 스킨 내달라고 빌었는데 진짜로 내주다니 기쁘다. 들어오면 무조건 사야지. 귀여워 ➳ ( ˙-˙ )♡

3.7 포커스

포커스 할 때마다 느끼는 거.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게임을 하므로 공략을 보면서 하는데
1. 내가 덱을 이렇게나 모르고 쓴다고?
(리아논 신혈덱에선 공명이 다르다는 걸 클리어 하고 나서 친구에게 들었다. @:원효대사 해골물 짱인듯.)
2. 이렇게 하면 클리어가 된다고?
3. 보상이 꼴랑.. 기간제 깃발?

우우 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