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MOIL - 스다 케이나(須田景凪)

<span class="sv_member">용용</span>
용용 @yon9malang
2026-09-04 01:10


MOIL

스다 케이나(須田景凪)





영화 《니노쿠니二ノ国》 주제가



思い出すのは砂を噛む様な
떠오르는 건 모래를 씹는 듯이
茹だった焦燥と幼い白昼夢の続き
데워진 초조함과 어리숙한 백일몽의 연속
今となってはあの感触も笑えるほど
이제 와선 그 감촉도 웃어넘길 수 있을 정도로
するり 手からこぼれてしまった
스르륵, 쉽게 손에서 넘쳐흘렀어
 
故に永遠に無垢を望み
그럼에도 영원히 순수함을 원하며
雲間にまた目が向くのは何故
구름 사이로 다시 눈길을 가는 건 어째서일까
 

大人になった 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みたいだ
어른이 됐어, 어른이 되어버린 모양이야
左様なら 違う世界に交わる 雲にでもなりたい
작별이야, 어긋난 세계에 뒤섞일 수 있는 구름이라도 되고 싶어
明日がいつか 記憶になって 些細な言葉になる前に
내일이 언젠가 기억으로, 사소한 단어로 변하기 전에
今、募るこの想いを あなたへと伝えたい
지금, 점점 강해지는 이 마음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どんな形で
어떤 형태로
どんな言葉で
어떤 단어로
どんな明かりで照らせば
어떤 빛으로 비추어야 할까
 
どんな形で
어떤 형태로
どんな言葉で
어떤 말로
どんな明かりで照らせば
어떤 빛으로 비춰야 할까
 

「あなた無しでは意味がない」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など感情は盲目だ 尚更また膨らむ欠落
같은 감정은 맹목적이야, 더욱 부풀어오르는 결핍
 
生きていく度 より鮮明に
살아가면서 보다 선명하게
胸の底で別れが育つ様な気がした
가슴 깊은 곳에서 이별이 자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故に懸命に腕を伸ばし
그런데도 힘껏 팔을 뻗어서
身勝手な光を追うのは何故
제멋대로인 빛을 좇는 건 어째서일까?
 

大人になった 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みたいだ
어른이 됐어, 어른이 되어버린 모양이야
左様なら 日々の中で揺蕩う 風にでもなりたい
작별이야, 일상에서 흔들거리는 바람이라도 되고 싶어
心がいつか 飾りになって 安い空夢になる前に
마음이 언젠가 장식으로, 값싼 공상으로 변하기 전에
今、募るこの想いを あなたへと伝えたい
지금, 점점 강해지는 이 마음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夕凪に世界が身勝手に沈んでも
저녁 뜸에 세계가 제멋대로 저물어도
もう決して目を逸らしはしないだろう
이제 결코 눈을 돌리진 않겠지
輪郭は段々と曖昧に変わっていく
윤곽은 점점 애매하게 변해 가
その様すら愛していたいんだ
그 모습마저 사랑하고 싶어
 

大人になった 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みたいだ
어른이 됐어, 어른이 되어버린 모양이야
左様なら 違う世界に交わる 雲にでもなりたい
작별이야, 어긋난 세계에 뒤섞일 수 있는 구름이라도 되고 싶어
明日がいつか 記憶になって 些細な言葉になる前に
내일이 언젠가 기억으로, 사소한 단어로 변하기 전에
今、募るこの想いを あなたへと伝えたいんだ
지금, 점점 강해지는 이 마음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どんな形で
어떤 형태로
どんな言葉で
어떤 단어로
どんな明かりで照らせば
어떤 빛으로 비추어야 할까
 
どんな形で
어떤 형태로
どんな言葉で
어떤 말로
どんな明かりで照らせば
어떤 빛으로 비춰야 할까





개인적인 기록

違う : '타가우'로 발음함

違う世界に交わる 雲にでもなりたい  : '뒤섞인 구름' 일지, 띄어쓰기 대로 잘라서 '어긋난 세계에 스며들어, 구름이 되고 싶어' 일지…

주제곡이 쓰인 원작 내용을 알면 좀 수월할 텐데 모르는 작품이라.


가사 발음 없이 기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