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차가운 방에서 홀로 - 코마츠 미카고(冷たい部屋、一人 - 小松未可子)

<span class="sv_member">용용</span>
용용 @yon9malang
2026-10-12 00:15

차가운 방에서, 홀로 冷たい部屋、一人

코마츠 미카고 小松未可子



애니메이션 《K》 ED


冷たい部屋の隅に 射し込んできた夕陽だったら

츠메타이 헤야노 스미니 사시콘데키타 유-히 닷타라

차가운 방의 구석에 흘러 들어오는 석양이라면


近づいてみても感情は無くて 裏切りも無い

치카즈이테 미테모 칸죠-와 나쿠테 우라기리모 나이

가까이 다가가도 감정이 없으니 배신 당할 것도 없지


今日も明日も一人で きっとそれが普通のことで

쿄-모 아시타모 히토리데 킷토 소레가 후츠-노 코토데

오늘도 내일도 혼자고 분명 그게 당연한 일이라서


交わす言葉も無く 一日を終える時

카와스 코토바모 나쿠 이치니치오 오에루 토키

주고받는 말도 없이 하루를 끝내는 시간


例えば 優しさはどれくらいの

타토에바 야사시사와 도레쿠라이노

가령 다정함은 어느 정도의


ぬくもりかも知らないで

누쿠모리카모 시라나이데

온기를 가지고 있는 지도 몰라서


そんなにそんなに簡単じゃない

손나니 손나니 칸탄쟈 나이

그렇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


心の距離

코코로노 쿄리

마음의 거리



冷たい部屋の隅に 小さくなったまま

츠메타이헤야노스미니치이사쿠낫타마마

차가운 방의 구석에 작게 웅크린 채



変わること恐れて 変わらないこと諦めて

카와루 코토 오소레테 카와라나이 코토 아키라메테

변하는 걸 두려워하면서 변하지 않기를 포기하고


流されてるフリして 私が決めてるだけ?

나가사레테루 후리시테 와타시가 키메테루 다케

흐름에 몸을 맡기는 척, 내가 정하고 있었을 뿐인가?


それだけ?

소레다케

그뿐인가?



明るい世界が窓の向こう

아카루이 세카이가 마도노 무코-

밝은 세계가 창문 너머에


広がってるの見えるよ

히로갓테루노 미에루요

퍼져가는 것이 보여


この手でこの手で 触れるのかな?

코노 테데 코노 테데 사와레루노카나

이 손으로, 이 손으로 만질 수 있을까?


現実の距離

겐지츠노 쿄리

현실의 거리



優しさ

야사시사

다정함의


ぬくもりさえも

누쿠모리사에모

온기마저도


向こうに

무코-니

저 너머에


見えてる?

미에테루

보여?



冷たい部屋の隅に 転がってる心の鍵を

츠메타이 헤야노 스미니 코로갓테루 코코로노 카기오

차가운 방의 구석에 굴러다니는 마음의 열쇠를


今はまだね 見て見ないフリ

이마와 마다네 미테미나이 후리

지금은 아직이라며 못 본 척을 해


ずっと在るのにね

즛토 아루노니네

줄곧 있었는데 말이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